우리 아이를 이미 아는 AI, 포지
일반 AI 챗봇에 물어보면 매번 증상을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죠. 포지는 우리 아이의 급여·투약·체중·검사 기록을 이미 알고 있어서, "어제부터 밥을 안 먹어요" 한마디면 최근 흐름까지 함께 봐줍니다. 진단이 아닌, 기록에 근거한 대화예요.
기록을 아는 대화
우리 아이의 전체 건강 기록을 바탕으로 답해요. 매번 처음부터 증상을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말하거나 적으면 기록
'포지 홈'에 말하거나 글로 적기만 하면 급여·투약 같은 돌봄이 자동으로 기록돼요.
AI 다이어리 & 리포트
매일의 변화를 부드럽게 요약하고, 병원 가기 전 수의사용 리포트를 만들어줘요.




집사들의 이야기
“앱에 쌓인 데이터와 AI, 그리고 보호자의 협력이 아픈 부분에 대한 통찰을 주고, 진료의 첫 단추를 잘 끼우는 시작점이 됩니다. 수의사도 진찰 초기에 감을 더 잡을 수 있어 분명 시너지가 나요. 정말 도움이 되는 도구입니다!!”
“정말 세심하게 만들어진 어플이에요. 제 기록만으로 그동안의 일들이 싹 정리되는 AI 기술도 신기했고, 병원 가기 전 아이 상태와 질문을 정리하던 수고가 덜어지니 아이에게 집중할 시간이 더 많아졌어요. 🫶🏻”
